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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소식보도자료
 
작성일 : 16-10-19 15:29
2016_10_15 삼성생명 호남지역사업부, 푸른길공원에서 삼성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 진행
 글쓴이 : 푸른길
조회 : 1,751  
- 삼성생명, (사)푸른길,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으로 푸른길정원 조성
- 푸른길공원 대남로 구간에 정원 조성을 통한 경관 개선 및 시민편의 증대

 삼성생명 호남지역사업부(대표 노태훈 상무), (사)푸른길(대표 김길수),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병완)는 공동으로 지난 10월 15일(토) 푸른길공원 대남로 구간에서 ‘에코 광주, 푸른길공원 가드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 22회 삼성 글로벌 지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푸른길공원 대남로 구간에 기업 참여 정원을 조성하여 푸른길공원의 경관 개선과 시민편의 증대에 기여하였다.

  ‘에코 광주, 푸른길공원 가드닝’(이하 정원 가꾸기)은 시민 이용이 많은 푸른길공원 대남로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은사초, 유카, 줄사철, 에버골드, 옥잠화 등 약 2,000여 본을 경관 개선이 필요한 공간에 식재하였으며, 오후에는 꽃으로 만든 ‘천연 가습기 만들기’를 참여자 및 시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생명 호남사업본부는 이번에 조성한 푸른길 정원을 지속적으로 돌보고 가꿀 예정이다.

김길수 (사)푸른길 공동대표는 “외국에서는 공원이나 녹지를 조성 관리하는데 기업이 많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조성된 푸른길공원 관리활동에 삼성생명의 참여를 반기며, 앞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공원녹지를 주제로 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지난 1995년부터 시작해 올해 22회를 맞아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 하였다. 임직원 재능기부, 농촌자매마을 일손 돕기, 지역사회 환경 가꾸기 등을 실시하며 2,200개 임직원 봉사팀과 임직원 가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26개국의 임직원 16만명이 참석하며, 광주에서는 삼성생명 호남지역사업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