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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15 09:36
2월 15일 4시 텃밭 공작소 ‘장다리’ 오픈 및 주민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110  

주민주체의 푸른길 주변 구도심 재생 프로젝트

텃밭 공작소 ‘장다리’ 오픈 및 주민오리엔테이션

2월 15일 금요일 4시 푸른길 동명동 농장다리 옆 도시텃밭 공작소 ‘장다리’ 오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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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푸른길(이사장 이근우)과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원장 이병훈)은 텃밭 공작소 ‘장다리’ 오픈식을 오는 15일 오후 4시에 푸른길 공원 농장다리 옆에서 갖는다.

◦ 공작소 ‘장다리’는 구도심재생과 문화도시조성을 위한 시민참여사업으로써추진 중인 푸른길공원 생생텃밭 프로젝트의 거점공간으로, 주민들의 포트텃밭만들기와 텃밭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동명동의 빈집을 주민으로부터 지원받아 설치하였다. 도시텃밭 공작소 ‘장다리’는 주민들이 쉽게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각종 식물 씨앗과 공구 제공, 정보를 공유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 한편 (사)푸른길은 예술인들이 공작소를 통해 목재 포트나 주민들이 가져온 생활폐품을 이용한 포트 등을 다양하게 제작할 예정이다.

◦ 공작소 ‘장다리’ 오픈식은 텃밭진행의 취지와 향후 일정 등을 소개하고, 전남대학교 조동범 교수와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지역예술작가 신양호씨가 텃밭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사)푸른길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2월 7일부터 1주일여간 텃밭조성 참여자를 모집했고 약 5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자로 확정되었다.

<참고자료>

1. 텃밭 공작소 ‘장다리(場多利)’

텃밭 공작소 ‘장다리(場多利)는 농장다리의 ’농‘을 뺀 장다리이기도 하지만, 무꽃의 이름이기도 하다. 무는 꽃이 피면 먹지 못하지만 꽃을 볼 수 있다. 이렇듯 동명동 ‘생생텃밭’은 조금은 게으르면서 즐기면서 텃밭을 가꾸자는 취지로 이름하였다.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텃밭의 제작 및 작물 재배에 대한 노하우 전달을 위한 거점공간으로써 동명동 푸른길공원 주변 빈집을 활용해 공작소를 마련하였다.

또한 이 빈집은 동명동 주민이신 집주인의 배려로 두 달간 무상임대로 주민들에게 제공되었다.

텃밭공작소는 2월 4일부터 운영되어왔으며, 오는 2월 15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주민들끼리 서로 알아가면서 어려움 없이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써 자리매김 할 것이다.

포트디자인 및 제작은 2월 18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2. 공작소 ‘장다리’ 오픈식 및 주민오리엔테이션 일정

2월 15일 금요일 오후4시에 도시텃밭 공작소 “장다리(場多利)”에서 도시텃밭 프로젝트 참여 시민 및 주민 50여명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계획이다.

먼저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장인 이병훈원장과 (사)푸른길 이사장인 이근우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앞으로의 텃밭진행의 취지와 향후 일정을 소개하고 함께 자치규약을 만드는 등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전남대학교 조경학과 조동범교수와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지역예술작가 신양호작가가 텃밭 참여 전 필요한 간단한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이 끝난 후 공작소 오픈 기념과 오리엔테이션일정을 마치는 의미로 준비한 파전, 다과, 떡 등을 나눠먹으면서 주민과 주민이 함께 담소를 나누며 서로 심고 싶은 작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려고 한다.

□ 일 정

4:00~4:05

인사말

이병훈(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이근우((사)푸른길 이사장)

4:05~4:20

주민과의 첫만남

-농장다리 텃밭농원의 취지 및 향후 일정소개, 생생텃밭규약

4:20~4:30

푸른길의 가치 공유 및 도시농원 프로젝트 소개

조동범(전남대 조경학과 교수)

4:30~4:40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상자텃밭 만들기

신양호(예술작가)

4:40~5:00

오픈식 파티 및 공작소 방문팀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