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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소식알립니다
 
작성일 : 10-09-27 17:11
시민들에게 골목지도와 골목 가이드북 무료 배포합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6,023  
   표지사진.bmp (773.7K) [27] DATE : 2010-09-27 17: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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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골목 지도와 골목가이드북을 무료로 시민들에게 나누어줍니다.

광주푸른길가꾸기운동본부와 전남대문화특성화사업단은 2009년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광주의 계림동, 동명동, 산수동 일대의 골목길을 투어할수 있는 지도와 가이드북을 푸른길기차의 “꼴목길 오감도” 전시장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의 골목길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이곳은 옛 기찻길의 흔적과 가까운 옛날의 생활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심의 마을들이다. 이 마을을 직접 발로 걸으며,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가이드북은 기억속에 있는 골목길의 추억들을 되살려 줄 것이다. 또한 골목길 투어지도는 이 마을에 익숙하지 않은 그리고 아파트에 익숙한 이들에게 골목길의 길잡이로써 길을 잃지 않고 둘러볼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또한 푸른길운동본부는 비엔날레 시민참여전인 ‘만인보+1’의 하나로 그동안 폐선부지와 광주천 주변의 마을들을 둘러본 결과들을 영상과 사진, 소품을 이용해 푸른길기차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꼴목길 오감도”를 주제로 한 전시는 지난 4년여동안 광주에 남겨져 있는 골목길들을 답사하고, 골목길에 대한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해석을 운동본부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시각에서 재해석하여 표현하고 있다.

이미 4년여 동안의 답사과정에서 학동 백화마을과 지산동 제주마을은 새롭게 아파트가 들어서 그 골목의 모습을 현재 볼수 없지만 푸른길기차 전시장에서는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책과 지도는 전시장을 찾는 시민 100명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10월 1일부터 오후 1시부터 6시에 푸른길기차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한다.

골목 지도, 가이드북 무료 배포

- 언제 : 2010년 10월 1일부터

- 어디서 : 푸른길기차에서(남광주역)

- 누구에게 :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방문하는 일반시민 100명에게(선착순)

- 문의 : 514-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