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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07 11:03
푸른길과 함께하는 "지구의 날 스캔들" 체험행사
 글쓴이 : 새날맞이
조회 : 5,251  

푸른길과 함께하는

"지구의 날 스캔들"

무료체험행사

전시도 보고, 체험도 해요~

Earthday Scandal2010 워크숍

지난 세기, 화석연료는 인간에게는 풍요를 주었지만 그 풍요로운 삶이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인간의 무분별한 자원 낭비 습관을 가져 왔습니다.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진행되어 해수면이 상승하고 폭우, 폭풍, 해일등 거대한 자연의 재앙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남태평양의 작은섬 투발루는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50년 후엔 지구상에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투발루는 2001년 국토 포기선언 이후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기후 난민으로 주변국가로 떠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를 초래한 선진국들은 투발루재앙의 대한 책임보다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 더 가슴아프게 합니다.

이러한 기후문제는 더이상 투발루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후학자들은 현 상태가 지속되면 2100년에는 전 지구의 88cm가 상승하여 남태평양과 인도양의 1100개의 섬이 모두 물속에 잠기며 수백년 뒤에는 인류전체가 지구를 떠나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질 지 모릅니다.

지구온난화 뿐만아니라 초대형 자연재앙이 바로 지금 우리의 일상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보다 나 부터라도 실천을 해야 할 때입니다.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자원을 아끼며, 도시 숲을 가꾸며 지구의 온도를 조금씩 줄여 나간다면 소중한 지구를 살릴 수 있습니다.

전 지구적 환경문제를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을 유도하기위해 지구의 날 스캔들 2010 체험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지구의 날”을 만들어 봅시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날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은 실천을 함께할 수 있는 이번 체험을 통해 지구를 지켜나아갑시다.

장소 _ 광주영상복합문화관 1층 공연장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47-1)

시간 _ 4월 10일 토요일 오후 2~5시

프로그램

1. 디지짱과 함께하는 "지구를 지켜라"캐리커처

2. 그린공방(지구온난화로 위기에 처한 동물 펠트인형만들기)

참가비 - 무료(캐리커처 20명, 펠트인형만들기 50명 선착순)

참가신청 - 담당 송혜경 016-494-0240 문자로 남겨주세요(성명, 참여인원)

후원 _ 푸른광주 21협의회,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사)광주푸른길가꾸기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