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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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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게릴라 가드닝
도시공원 게릴라 가드닝
4월24일 토요일 남구 물빛 근린공원에서 가드닝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학봉사자들과 회원들이 모여 수변공원에 어울리는 붓꽃을 심었답니다. 날도 화창하여 기분 좋게 활동하였습니다.
푸른길 기차 벽면 녹화 재정비
푸른길 기차 벽면 녹화 재정비
푸른길 기차 벽면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작업하느냐며 걱정하는 시민들이 많았는데 추위에 강한 식물들만 심었답니다. 올 겨울 잘 이겨내서 봄이 되면 기차 벽면이 초록이들로 가득해지길 기대해봅니다.
2017년 11월 가을과 함께 꼬마 요정들이 푸른길에 찾아왔어요~~
2017년 11월 가을과 함께 꼬마 요정들이 푸른길에 찾아왔어요~~
오랫만에 푸른길에 꼬마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예쁘게 물든 단풍잎들이 속닥 속닥!! 숲체험과 함께 동화책도 읽고 내가 디자이너 되어 숲속요정  옷꾸미기와  도꼬마리 과녘에 던지기 놀이도 하였습니다.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왜 이리 다들 만들기도 잘 할까요?…
2017년 11월 5일 일요일 푸른길 이용자 조사
2017년 11월 5일 일요일 푸른길 이용자 조사
2017년 11월 5일 일요일에 대학생봉사자들,활동가들, 푸른길 회원들이 푸른길 이용자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5구간으로 나누어 푸른길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향후 푸른길을 어떻게 더 발전시킬지 분석하여 쓰일 수 있도록 열심히 조사를 하였답니다. 추운 날…
2017년 10월27일(금) 푸른길 신입회원의 날
2017년 10월27일(금) 푸른길 신입회원의 날
2017년 10월27일 금요일 푸른길 기차에서 신입회원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6년 7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푸른길에 새로 들어오신 신입회원들을 위한 자리였는데 여러행사가 겹쳐 바쁘신데도 약속 지키신다며 달려와주신 신입회원과 기존회원 그리고 김길수 이사장님이 함께 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조준혁…
<2017년 푸른길 만족도조사>
<2017년 푸른길 만족도조사>
2017년 10월15일 일요일 푸른길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활동가들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푸른길 전구간을 6구간으로 나누어 푸른길이 왜 좋은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 여러 항목으로 나누어 조사를 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불만은 없어 이보다 더 좋을순 없지~ 푸른길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하며 웃…
2017년 9월9일 은행과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2017년 9월9일 은행과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9월9일 토요일 푸른길공원 남광주 광장에서는 은행과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은행 임직원 및 가족, 푸른길 회원들이 모여 푸른길 기차정원 가꾸기와 필문로 구간에 우드칩 멀칭 작업을 하며 도심 공원의 소중함과 자원 봉사의 중요성을 …
2017년 8월 22일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푸른길 방문>
2017년 8월 22일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푸른길 방문>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푸른길 사례를 배우고자 방문하셨습니다. 푸른길 기차에서 푸른길 조성 과정과 현재 시민참여로 공원이 관리되고 있음을 설명 듣고 많이 놀라워 하셨답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푸른길을 걸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차후 푸른길 전체를 걸어보고 싶다며 제천의 특산물인 황기까지 …
2017년8월9일<푸른길 해설> 꼬마 천사들 푸른길 체험하기
2017년8월9일<푸른길 해설> 꼬마 천사들 푸른길 체험하기
뜨거운 햇살속에 오랫만에 푸른길에 꼬마 천사들이 찾아왔어요.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무더위 속에서도 웃으며 생태체험도 하고 그림책도 읽으면서 리딩푸드 놀이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이라 여러 해설사 선생님들도 참관하시어 조용했던 남광주 광장이 떠들썩 했답니다. 오늘 참여하신 선생님들 모두 모…
전남대학교 실습생과 함께 남광주 광장 정화활동중~~
전남대학교 실습생과 함께 남광주 광장 정화활동중~~
무더운 날씨와 함께 숲과 공원에 관심이 많은 전남대학교 실습생이 푸른길을 찾아왔어요~~ 더운 날씨탓에 조금씩이지만 매일 남광주 광장 주위에 수목전정도 하고 잡초제거에 사무국 뒷쪽 우거진 풀들도 베어내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으로 오늘도 푸른길은 더욱 아름다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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