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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과 뽀짝 동네

푸른길과 뽀짝 동네

푸른길 공원은 우리 이웃들이 사는 마을들과 접해 있습니다.

푸른길공원 옆으로는 이웃들의 담장이, 대문이, 골목길이 맞닿아 있어 푸른길을 걸으면서 이웃들의 사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푸른길공원이 시작되는 계림동에서부터 산수동, 동명동, 서석동, 학동, 양림동, 백운동, 주월동, 진월동까지 마을마다 각기 다른 풍경과 다른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주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기찻길 옆 마을이 이제는 푸른길 옆 마을로 바뀌었습니다.

푸른길 옆 뽀짝 동네는 푸른길을 걷는 이들이 푸른길 옆에 뽀작 붙어 있는 마을로 발길을 옮겨 다양한 형태의 집들도 둘러보고, 골목길도 걷고, 이웃들의 삶도 살짝 엿볼 수 볼 수 있도록 마을을 소개합니다.